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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에어콘 틀고... 웹서핑이나 하는게 매우 쾌적하죠...

그럴땐 위에 치요아빠 같은 표정이 됩니다?

위의 치요아빠는 마우스 손목보호대로 라임양의 2004년작입니다.


사진을 보니깐 매우 침대로 가서 눕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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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오늘 소나기 때문에 많이 놀랬어요...

오후 8시경에 갑자기 후두두둑..

천둥번개가 장난아니게 치고 우박도 함께 내리고..

기본이 폭우인데다가 바람이 부니 비가 옆으로 오는 현상에 우산도 아무런 소용이;

내리는비는 피해가야죠 -.-;

그래도 집에가서 에어콘 틀고 있고 싶어서 잽싸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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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라는게 너무나도 노골적으로 기획물이라는 느낌이라 처음에는 좀 비호감이었습니다만..
메가박스 M관에서 하길래 봤습니다. orz 드림웍스 역시 똑똑하네요. 재미있습니다.

어렸을때 봤던 홍콩 영화같기도 하고... 그걸 또 3D로 자유자재로 표현하니 또 재미있고...

http://thisisgame.com/board/view.php?id=172662&board=&page=&category=102&subcategory=&best=&searchmode=&search=&orderby=

쿵푸팬더 게임도 좋아보이네요.. 만장이나 팔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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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실 덩실..

잘 살아있어요...

또 바쁘다고 포스팅이 스킵 --;;


헛둘 헛둘
짤방은 친구 블로그에서 (http://yumemiyo.tistory.com)
태그 : 하루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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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레몬 맛있네요..

보통 맥주를 마시면 카스를 마시는데.. 최근 사이 꽤나 제품군이 다양해졌죠...
한예슬 나와서 하도 광고를 해서 좀 이미지는 지겹긴 했으나..
꽤 괜찮네요...

자주 이용할것 같습니다.

카스 레드는 먹다보면.. 소주 탄것 같은 착각도 들고 하는데.. =_=
카스 레몬은 성공작인듯... 잘 버텨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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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인디아나존스4는 역시 재미있었죠...

재미없다는 얘기가 있어서 기대하지 말고 보라는 스필버그 아저씨의 주문 때문에 음.. 기대 안하고 봤는데..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샤이아 라보프의 등장도 생각외로 미끄럽게 잘 진입한것 같고요...

그치만 결말이 안드로메다라... 싫어하시는 분도 꽤 있을듯...
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개봉이니깐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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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레이서는 비는 그닥 관심없고.. 비주얼에 감탄하지 않을까 하고 갔는데.. 역시 좋았어요...
크리스티나 리치는 뭥미.. 하고 있었는데 같은 시기에 개봉한 페넬로피의 주인공... 페넬로피는 2006년 영화더군요...
공포영화 전문이라길래 엥.. 뭐지 하고 있었는데..
슬리피할로우, 몬스터는 긴가민가했는데 캐스퍼 하니깐 딱 생각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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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어딘가에서 퍼옴...

비스티보이즈는 윤계상이 궁금해서... 윤진서도 궁금하고... (발레교습소도 극장에서 보았답니다.)
너무 너무 우울한 이야기.. -.-; 선릉 뒷동네 월세가 천에 350만 -_-;; 뭥미;;
거기가 그렇게 비쌌나;;

어쨌든 많이 익숙한 테헤란로.......가 문제가 아니라..
작년에 봤던 촬영이 비스티보이즈였더군요; 뭐 워낙 촬영장에 기웃거리는거가 별로다 보니;

어쨌든 비스티보이즈는 성장 드라마는 아니고;; 방황기도 아니고... 한사람(또는 두세사람)의 파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