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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6 스믈군 [하루한장] 카스레몬 맛있네요~ (2)
  2. 2008/05/23 스믈군 [영화] 인디아나존스, 스피드레이서, 비스티보이즈 (3)
  3. 2008/05/19 스믈군 [하루한장] 그러고보니 제 mii 를 공개해보면... (4)
  4. 2008/05/16 스믈군 [영화]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의 왕자 (0)
  5. 2008/05/03 스믈군 아이언맨 멋지네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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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레몬 맛있네요..

보통 맥주를 마시면 카스를 마시는데.. 최근 사이 꽤나 제품군이 다양해졌죠...
한예슬 나와서 하도 광고를 해서 좀 이미지는 지겹긴 했으나..
꽤 괜찮네요...

자주 이용할것 같습니다.

카스 레드는 먹다보면.. 소주 탄것 같은 착각도 들고 하는데.. =_=
카스 레몬은 성공작인듯... 잘 버텨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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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인디아나존스4는 역시 재미있었죠...

재미없다는 얘기가 있어서 기대하지 말고 보라는 스필버그 아저씨의 주문 때문에 음.. 기대 안하고 봤는데..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샤이아 라보프의 등장도 생각외로 미끄럽게 잘 진입한것 같고요...

그치만 결말이 안드로메다라... 싫어하시는 분도 꽤 있을듯...
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개봉이니깐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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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레이서는 비는 그닥 관심없고.. 비주얼에 감탄하지 않을까 하고 갔는데.. 역시 좋았어요...
크리스티나 리치는 뭥미.. 하고 있었는데 같은 시기에 개봉한 페넬로피의 주인공... 페넬로피는 2006년 영화더군요...
공포영화 전문이라길래 엥.. 뭐지 하고 있었는데..
슬리피할로우, 몬스터는 긴가민가했는데 캐스퍼 하니깐 딱 생각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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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어딘가에서 퍼옴...

비스티보이즈는 윤계상이 궁금해서... 윤진서도 궁금하고... (발레교습소도 극장에서 보았답니다.)
너무 너무 우울한 이야기.. -.-; 선릉 뒷동네 월세가 천에 350만 -_-;; 뭥미;;
거기가 그렇게 비쌌나;;

어쨌든 많이 익숙한 테헤란로.......가 문제가 아니라..
작년에 봤던 촬영이 비스티보이즈였더군요; 뭐 워낙 촬영장에 기웃거리는거가 별로다 보니;

어쨌든 비스티보이즈는 성장 드라마는 아니고;; 방황기도 아니고... 한사람(또는 두세사람)의 파멸기;;?


 

벌써 구입한지 2년쯤 되어가는 wii입니다만..

mii사진을 올린적이 없는것 같네요.. ( 최근에 올렸던가요; )

어쨌든..

올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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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습니다..

쩝... -_-;

어휴.. -_- 오덕이 따로 없네.. -_-
태그 : mii, w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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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는 1편도 그랬지만... 재미있으면서도 묘하게 재미없는...

스텝롤 끝나도 뭐 안나오네요...

전편 올스타가 거의 까메오급으로 출연해서 그나마 특집 가정의달 5월 나니아 SP 같은 느낌(응?) 이었는데...
3편은 과연 어찌 만들지...

하긴 드라마 끝나고 하는 SP도.. 서비스 차원이지 그닥 내용들이 있는건 아니니깐;;
말하고 나니까 진짜 SP같네.. -_-

아이언맨 멋지네요...

잡담 | 2008/05/03 04:09 | 스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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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 멋지네요...

꼭 봐야함...

더 오래 살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이런걸 얼마나 더 많이 볼 수 있을까요....

스텝롤 올라간후 장면은 정말 재미있었음...

그양반은 이런데로만 다니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