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 레몬 맛있네요..
보통 맥주를 마시면 카스를 마시는데.. 최근 사이 꽤나 제품군이 다양해졌죠...
한예슬 나와서 하도 광고를 해서 좀 이미지는 지겹긴 했으나..
꽤 괜찮네요...
자주 이용할것 같습니다.
카스 레드는 먹다보면.. 소주 탄것 같은 착각도 들고 하는데.. =_=
카스 레몬은 성공작인듯... 잘 버텨주었으면 좋겠네요...



웹어딘가에서 퍼옴...
비스티보이즈는 윤계상이 궁금해서... 윤진서도 궁금하고... (발레교습소도 극장에서 보았답니다.)
너무 너무 우울한 이야기.. -.-; 선릉 뒷동네 월세가 천에 350만 -_-;; 뭥미;;
거기가 그렇게 비쌌나;;
어쨌든 많이 익숙한 테헤란로.......가 문제가 아니라..
작년에 봤던 촬영이 비스티보이즈였더군요; 뭐 워낙 촬영장에 기웃거리는거가 별로다 보니;
어쨌든 비스티보이즈는 성장 드라마는 아니고;; 방황기도 아니고... 한사람(또는 두세사람)의 파멸기;;?
